[대만박물관산책]

 4대의무 소장 연구 전시 교육

사회적 가치창출이 인간궁극의목표여야
사회적존경받으려면 사회적가치를 창출해야 장자 무위보다 공자 유위여야
원주민 조상이 상제 상제는 자연신 조상은 자연신 기독교인비율높은것도 조상신과 상제 하느님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보인다
제사나 축제에 타 부족머리를 사냥하는 습속 타부족이 줄어야 내가 안전 하다는 믿음
전쟁 완전하고항구적인평화를얻겠다는욕심에서 애매한상태가 좋은상태 모든인간관계 애매한상태를 완전한상태로 바꾸려는데서 어긋난다
역사없이는국가없고 역사적맥락은 이땅에사는사람들의 애착근거가된다 대만문화부
공산당과전쟁에서진이유 정치선동에 밀렸기때문 교육에 전념 국립역사박물관 한국전이후 미국원조로 설립
고궁박물원 자신이 중국인임을 만끽하는장치
어디로데려가겠다작심공간
홍콩역사박 중회민족중회인민공화국 이데올로기선양공간 대만 역사박 객관적사실에충실한공간
19270412 장제스 좌파도륙 민심 공산당으로기울어 아들 장징궈 공개비난 장제스 부자절연선언
리덩후이 성실자연 성실함이물흐르듯이 나는나의나일까 예수에게맡긴다
효율논쟁 선사실적시 
수천년단일정체성이란없다 정체성이란확립되는순간분회한다
한세대30년새로운정체성이생성되는시간
박물관은 우리 누구다 라거나 무슨 다움을지향하는학습공간이되어서는안된다 나는누구인가 우리는누구인가 질문하는공간이어야
국가경영에인문학의중요성을간파한장제스 사상가후스와 첸무 수필가린위탕을 챙기다 
본토에서고궁박물관과 더불어 등가언 후스를 데려오다
54신문화운동 중국공산당집권발판되다
교육투자20년후경제를위한것
이승만장제스공산당식토지개혁으로 공산당 개입여지를 없애고 농민지지를 얻었다
​명분과실리가 인생을 구성하는 양대 책이라면 대만으로 오기 전에 장작스는 실리보다는 명분의 착하는 두뇌 구조였다.
​우리가 한국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집단교육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한국인은 한 전쟁 광주민주화운동 88 서울림픽 세월호 참사 등을 같이 기억하고 있다. 단 기억이 모여서 문화적 유전자가 된다. 물론 문화적 유전자가 다시 집단 기억을만든다 그렇다면 역사기록이중요하다
​다 역사가 서술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듯이 박물관도 책임자의 시각에 따라 자주 바뀐다 그바뀜은 관람객에게 고스란히 영향을 준다
혁명은낭만인바낭만적인사람이혁명가가될수있다
​정체성과정체성이 만나는 지점에 전쟁이 도사리고 있다.
써내지못하면자신의지식아니다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