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15년간 ‘가짜’ 그림 진품으로 소장해왔다수정 :2018-10-11 13:57
게
2003년 경매서 산 이성자 작가 그림 1점
위작 의혹 일자 자체조사해 위작 판정
김재원 의원 폭로 “전 소장품 진위조사해야”
마리 관장 “필요하면 전수조사하겠다”
위작 의혹 일자 자체조사해 위작 판정
김재원 의원 폭로 “전 소장품 진위조사해야”
마리 관장 “필요하면 전수조사하겠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이성자 작가의 그림으로 사들여 15년간 소장해왔으나 최근에 위작 결론을 내린 <숨겨진 나무들의 기억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865387.html?_ns=c1#csidx4b5c6ca5f9935db9a79d2e367dace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