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카메라박물관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 :
‘한국교육과학기술부에서 인증한 창의적 체험활동’
- ‘빛의 마술’ 바늘구멍으로 사진 만들기 창의체험-
‘왜 카메라에 상이 거꾸로 맺히나요?’,
‘종이 바늘구멍 사진기로 사진이 찍힌다고요?’
‘와 옛날 화가들은 카메라 옵스큐라로 어떻게 그림을 그렸어요?’
‘왜 빛은 직진으로 달려가나요?’
왁자지껄 학생들의 질문에 박물관이 소란스럽다. 한국카메라박물관의 ‘빛의 마술’ 바늘구멍으로 사진 만들기 체험현장이다. 바늘구멍사진기는 초등학교 3, 6학년 과학교과와 연계 된 주제이다. 빛의 성격과 빛을 통해 카메라에 상이 맺히는 원리를 박물관의 카메라 소장품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본다. 이후에는 카메라의 구조와 사진이 찍히는 원리를 알 수 있는 바늘구멍사진기 만들기 순서가 있다. 학생들은 제 각각 자신만의 바늘구멍 사진기를 만든 후 그것을 사용해 직접 사진을 찍는다. 여기서 잠깐!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종이 상자로 사진이 어떻게 찍히고, 현상, 인화되는지의 원리를 알아내는 것이다. 한국카메라박물관에 오면 이러한 과학적 원리를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알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한국카메라박물관의 <‘빛의 마술’ 바늘구멍으로 사진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우수 프로그램으로 인증한바 현재 많은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화,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요청 시 체험활동 확인증을 발급해 준다.